민국은 법통의 뿌리인 임시정부의 숭고한 발자취 위에 서 있다"며 "효창공원을 국립 효창독립공원으로 격상하겠다"고 말했다. 이어 "국민주권정부는 3·1 혁명과 위대한 건국의 정신을 온전히 기리고 계승하겠다"며 "독립유공자 후손을 한 분이라도 더 찾고 유족 보상 범위를 확대해 지원에 소홀함이 없게 하겠다"고 강조했다. 또 그는 "유네스코가 올해 세계 기념 인물
p; 세상 가장 낮은 곳에 ‘그래도’라는 섬이 있다지요? ‘그래도’ 묵묵하게 섬을 지키는 분들이 이 땅의 선생님입니다. “선생님 감사합니다. 사랑합니다.” 오늘은 나와 우리 아이의 선생님께 따뜻한 문자 한 통 보내면서 하루를 열어보면 어떨까요? 언제나 한걸음이 가장 중요합니다.